홍종숙AI · Digital
강의 현장

설명보다
해보는 시간이 깁니다

공공기관, 대학교, 평생교육원, 도서관, 기업에서 진행한 강의 현장입니다. 수강생분들의 초상권을 지켜 드리기 위해, 얼굴이 드러나는 장면은 동의를 받은 범위에서만 쓰고 나머지는 수채화로 옮겨 기록하고 있습니다.

강의실에서 화면을 함께 보며 수업하는 장면을 옮긴 수채화
강의 중 한 장면. 화면을 함께 보며 진행합니다.
화면을 띄워두고 마이크를 들고 설명하는 강의 현장
실제 강의 현장. 동의를 받은 범위에서만 공개합니다.
실습 시간. 한 사람씩 돌며 봐 드립니다.
음악 생성 AI 화면 앞에서 설명하는 수업 장면을 옮긴 수채화
“누구나 작곡가가 될 수 있습니다.” 첫 시간 첫 화면.
노트북 자판 위에 올린 손을 가까이서 찍은 사진. 옆에는 안경과 실습 자료가 놓여 있다
처음에는 자판 찾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그래도 됩니다.
강의실 뒤쪽에서 바라본 수업 전경을 그린 수채화
뒷자리에서 본 강의실. 화면과 종이를 번갈아 보게 됩니다.
수강생 자리에서 본 화면. 앞쪽에서 강사가 설명하고 있다
앞에서 하는 것을 그대로 따라 해 보는 시간.
뒷자리에서 바라본 강의실. 각자 노트북 앞에 앉아 실습하고 있다
1인 1대 실습 환경에서 진행한 과정.
수강생이 노트북 자판에 손을 올리고 입력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찍은 사진
막히는 곳은 옆에 앉아 같이 봅니다. 서두르지 않습니다.
강의 사진 촬영과 공개는 수강생 동의를 받은 범위에서만 진행합니다. 동의를 받지 않은 장면은 얼굴을 알아볼 수 없도록 수채화로 옮겨 싣고 있습니다. 본인이 나온 기록을 내리고 싶으시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바로 삭제해 드립니다.

이런 수업이 필요하시다면

대상과 인원, 희망 일정만 알려주시면 커리큘럼 초안과 견적을 먼저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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